1959
제5대 아빠스에 박현동 신부 선출 송상준 베드로
5/15/2013
1562
1956
아름 다운 사랑 이야기 송상준 베드로
5/14/2013
1674
1955
선동과 갈등은 반 그리스도적 송상준 베드로
5/13/2013
1444
1954
평화는 우리 마음 안에 송상준 베드로
5/3/2013
1397
1952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51
1951
이름 석자 남기고 갈 인생인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23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28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455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563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1586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533
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453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3670
1908
♥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1474
1904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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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정근호 크리스토퍼 & 정순옥 젬마 가정)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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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