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
선동과 갈등은 반 그리스도적 송상준 베드로
5/13/2013
1411
1954
평화는 우리 마음 안에 송상준 베드로
5/3/2013
1365
1952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22
1951
이름 석자 남기고 갈 인생인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393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392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413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518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1550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498
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422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3635
1908
♥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1438
1904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1437
1902
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1338
1901
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2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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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목지침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코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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