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
기도 송상준 베드로
5/30/2013
1366
1961
우루과이 어느 작은 성당벽에 적힌 낙서 송상준 베드로
5/30/2013
1592
1959
제5대 아빠스에 박현동 신부 선출 송상준 베드로
5/15/2013
1626
1956
아름 다운 사랑 이야기 송상준 베드로
5/14/2013
1737
1955
선동과 갈등은 반 그리스도적 송상준 베드로
5/13/2013
1492
1954
평화는 우리 마음 안에 송상준 베드로
5/3/2013
1454
1952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99
1951
이름 석자 남기고 갈 인생인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73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481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516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611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1638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592
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493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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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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