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
평화는 우리 마음 안에 송상준 베드로
5/3/2013
1071
1952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138
1951
이름 석자 남기고 갈 인생인데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118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125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137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269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1273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245
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155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3335
1908
♥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1174
1904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1145
1902
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1034
1901
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2
1085
1900
여러분 송상준 베드로
12/18/20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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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