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7
개 밥그릇... 송상준 베드로
1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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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이 또한 지나가리라 송상준 베드로
11/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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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
하나되게 하소서 송상준 베드로
11/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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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내가 고맙다 송상준 베드로
11/2/2010
3170
1663
미움 없는 마음으로 송상준 베드로
11/2/2010
3187
1662
11월 시작을 님의 노래로 시작 합니다 송상준 베드로
1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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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예수님 당신을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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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만들어진 매듭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10/29/2010
3157
1659
하늘의 인연..!! 땅의 인연..!! 송상준 베드로
10/28/2010
4017
1658
벌써 10월이 송상준 베드로
10/2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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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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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나 가진 제물 없으나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4213
1655
헌신의 고백을 담은 찬양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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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오소서 성령님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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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본당 성령묵상회에 많은 참석을 바라면서... 송상준 베드로
10/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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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188 그리스어 ‘쉼볼론’Symbolon은 깨뜨린 물건의 반쪽을 의미하는데 이는 신원의 증표로 제시되던 것이다. 제시된 물건을 나머지 반쪽과 맞추어 보아 그것을 가진 사람의 신원을 확인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신경’은 신앙인들 사이의 확인과 일치의 표시였다. 그리고 ‘쉼볼론’은 요약, 전서 또는 종합을 의미한다. ‘신경’은 신앙의 중요한 진리들을 요약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경’은 교리교육의 첫째 기준이며 근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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