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송상준 베드로
9/2/2010
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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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9/1/2010
2097
1623
아름다운 회항 송상준 베드로
9/1/2010
3039
1622
정말 시원하다 송상준 베드로
8/27/2010
3123
1620
뉴저지주 음주운전 집중 단속 송상준 베드로
8/17/2010
2226
1619
心 心 송상준 베드로
8/5/2010
3071
1618
苦 心 송상준 베드로
7/29/2010
3160
1617
오늘이 송상준 베드로
7/29/2010
3340
1616
형제,자매님들 송상준 베드로
7/29/2010
3238
1615
初 心 송상준 베드로
7/28/2010
3052
1614
St. Nicolas Guild Picnic Summer 2010 송상준 베드로
7/27/2010
3117
1613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 송상준 베드로
7/27/2010
2183
1612
어머니의 빈자리 송상준 베드로
7/27/2010
3122
1611
나주 윤율리아 관련한 사목적 조치 요청 송상준 베드로
7/2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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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2010 성령대회를 다녀와서.... 유광순 파우스티나
7/1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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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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