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0
하늘 위에도 그대의 노래가 송상준 베드로
10/25/2010
2826
1649
나두 정말 돌아가고 싶다 이곳으로..... 송상준 베드로
10/25/2010
2894
1648
A Letter from 박진만 박형준 패트릭
10/24/2010
2135
1647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2/2010
2160
1646
당신이 내 하루의 처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상준 베드로
10/22/2010
2194
1645
안녕 하세요 송상준 베드로
10/21/2010
3175
1644
노인.... 송상준 베드로
10/19/2010
2941
1643
가을에는 송상준 베드로
10/18/2010
2895
1642
볼수록 송상준 베드로
10/13/2010
2885
1640
묵주기도의 밤 미사를 다녀와서 오루수 루도비꼬
10/9/2010
2151
1639
이튼의 아들 박진만의 뉴욕 마라톤 도전을 위해 ... 박형준 패트릭
9/26/2010
2463
1638
즐거운 추석 명절 송상준 베드로
9/21/2010
2994
1637
해피~~~추석^^ [내용없습니다 클릭하지마] 송상준 베드로
9/21/2010
2986
1636
수사님의 푸념..^-^.. 송상준 베드로
9/17/2010
2146
1635
(紀綱確立) 송상준 베드로
9/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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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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