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010 성령대회를 다녀와서.... 이차룡 바오로신부님
7/3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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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인 마타완 구역원들을 위하여 오루수 루도비꼬
7/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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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튼성당 나베드로 형제님 송상준 베드로
7/1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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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송상준 베드로
7/6/2010
3475
1606
물사용 자제해 달라” 송상준 베드로
7/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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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2014 년도에는 꼭 우승 하기를 송상준 베드로
6/29/2010
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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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바오로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이차룡 바오로신부님
6/2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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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은 송상준 베드로
6/1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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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부로 트렌톤교구 주교님으로 오시는 송상준 베드로
6/1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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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다 송상준 베드로
6/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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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형제 자매님들 꼭 읽어 보세요 송상준 베드로
6/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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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보]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송상준 베드로
6/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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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바라지 마십시요 송상준 베드로
5/2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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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송상준 베드로
5/2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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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정보 송상준 베드로
5/1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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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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