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뉴튼 수도원소식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2/6/2012
내용:

이곳에 십자가의길을 만든지도 벌써 9년이 지났네요

전임 본당신부님이셨던 오용환가브리엘신부님께서

개인적으로 도네이션을 해주신 돈으로 십자가 14개를

만들어 설치 하였지요

수도원 본건물에서부터 수도자들 묘가있는곳 사이에

십자가의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당시 원장신부님이셨던

김구인신부님 말씀을듣고 본당신부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거금을 주셨읍니다  3개월에걸쳐 수사닙들과함께

십자가 14개를 만들어 부활절전에 설치하였읍니다

이번 재의수요일전 2월22일 전에 십자가의길 주변 정리를 하기로 하였지요

십자가의길 마지막 묘역에는 기적의배 선장님이셨던 마리누스수사님의 묘도

있읍니다 한국전당시 흥남부두에서 피난민을 실어날랐던 분입니다

우리 한국민에게는 은인이시지요

십자가 의길 보수는 2월11일과 18일 토요일에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분은 연락 바랍니다

레지오 베네딕트 수도원 봉사단원들에게도 메일을 보냈지요

 

내가 만든 십자가의길 9년전에 나보다더큰 십자가 14개를 만들어 이곳에다 설치했다









수도원 상징 마크



육이오 전쟁때 흥남부두에서 피난민을 배에다 실어날랐던 마리누스수사님께서 (기적의배)













한국에서 받은 휘장





 





 

소프라노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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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을 마칠 때까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1역대기, 28,20; 선우창근그레고리오)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 서간 1:12; 김동민 돈까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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