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6
7월 성모신심 미사 & 성시간
7/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6/23/2023
2415
연도 있습니다.
6/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6/2/2023
2414
6월 성심회 & 봉성체
6/18/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6/2/2023
2413
첫영성체
6/1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6/2/2023
2412
본당의 날 야외미사(6/25)
6/25/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26/2023
2411
6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6/3/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26/2023
2410
꽃동네 창설자 오웅진 신부님 회원 감사미사 및 팔순축하
6/10/2023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5/23/2023
2409
프린스톤 한국 순교자 성당 주일학교 후원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초대합니다.
6/1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19/2023
2408
이경범 세례자요한 부제님 본당 사목 실습
 
김재익 프란치스코
5/19/2023
2407
성령강림대축일(5/28)
5/28/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19/2023
2406
대건회 골프대회
5/2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12/2023
2405
6월 신앙서적
 
김재익 프란치스코
5/4/2023
2404
5월 성심회
5/2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4/2023
2403
성모의 밤
5/20/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5/4/2023
2402
이주현 대건 안드레아 사제 서품 미사 참가 안내
5/27/2023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5/4/2023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영성의 샘
"사도 바오로가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영원한 행복 다시 말해 영원한 삶을 끊임없이 그리워하라는 말씀이 아니라면 어떤 다른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 영원한 삶만이 우리의 갈망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실 이 영원한 삶을 항상 그리워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언제나 기도합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정해진 일정한 시간에 기도의 의무를 이행하려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갈망이 일상생활에서 행하는 여러 가지 일들과 걱정거리들에 의해 쉽게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