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3
11월 성경학교
11/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4/2022
2322
레지오 단원 영성 교육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8/2022
2321
Daylight Saving Time Ends(썸머타임) 해제, 11월6일 새벽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20
주일 아침 8시 미사 장소 변경
11/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9
위령의 날 미사
11/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8
11월 월피정
11/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7
뉴저지 꽃동네 겨울 옷 구합니다.
10/30/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17/2022
2316
전교주일 모금
10/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5
묵주기도의 밤
10/3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4
전신자 식사 나눔
10/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3
묵주기도성월 특강
10/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2
성심회 10월 모임(10/9)
10/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11
2차 헌금/Hurricane Ian Donation (10/9)
10/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10
교환사목(10/18-28)
10/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09
레지오 아치에스 행사
10/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30/2022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