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7
Mar 12, 2021(주일) - Daylight Saving Time Starts(썸머타임 시작)
3/1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6/2023
2376
3월 꾸리아 회합
3/5/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3
2375
4월 신앙서적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3
2374
미동북부 여성 제38차 꾸르실료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3
2373
3월 성심회
3/1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3
2372
3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3/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3
2371
영적독서모임 다독
3/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3
2370
사순 절제 헌금 봉투
 
김재익 프란치스코
2/17/2023
2369
십자가의 길(단체별 일정)
 
김재익 프란치스코
2/17/2023
2368
사순특강 1
2/2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2/10/2023
2367
재의 수요일 미사(2/22)
2/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2/10/2023
2366
사순시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2/10/2023
2365
3월 신앙서적 신청
 
김재익 프란치스코
2/3/2023
2364
성지가지 회수
 
김재익 프란치스코
2/3/2023
2363
본당 레지오 단원 모집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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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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