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축하드립니다. 서정석 스테파노 형제님, 홀인원!!
 
김형기 스테파노
11/6/2021
2198
2021년 우리들의 신앙 이야기 공모 안내(수정 *12월30일 마감)
12/30/1900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8/2021
2197
Daylight Saving Time Ends(썸머타임) 해제, 11월7일 새벽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7/2021
2196
위령의 날 미사 안내(11/2, 화)
11/2/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7/2021
2195
전교주일 모금(10월 24일)
10/24/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5/2021
2194
푸른군대 방문, 고리기도
10/13/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1
2193
본당 꾸리아, 아치에스 행사
10/10/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1
2192
"미사/피정 신청" 메뉴 추가
1/1/2022
김동민 돈까밀로
10/5/2021
2191
2021년 제 26차 성령대회
10/29/2021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4/2021
2161
본당 신부님의 블로그
1/1/2022
김동민 돈까밀로
9/16/2021
2160
주일강론 란에 신부님의 강론을 매주 올립니다.
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6/2021
2159
매일 미사 신청 - sample
1/1/2022
김동민 돈까밀로
9/16/2021
  re: 매일미사 신청 - sample
 
김형기 스테파노
9/16/2021
2158
한가위 미사안내
9/19/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9/8/2021
2157
평일 미사안내
 
김재익 프란치스코
9/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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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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