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2
2022년 우리들의 신앙 이야기 한 가정에 한 부씩 받아 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2/3/2023
2361
2월 성심회 & 봉성체
2/1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2/3/2023
2360
미사 후에 명절 선물 하나씩 받아가세요(1/29)
1/29/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6/2023
2359
매일미사 책 신청받습니다. (4월 ~ 9월/ 6개월분)
 
김재익 프란치스코
1/26/2023
2358
2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2/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0/2023
2357
주님 봉헌 축일 미사
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0/2023
2356
13차 성장세미나 (2월 17 금 - 19 주일)
2/17/2023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17/2023
2355
2023년도 행사계획표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4
2023-24년도 사목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3
가정 초 주문받습니다.
1/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2
제대용품 비용을 봉헌 받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1
설날 합동 위령 미사
1/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6/2023
2350
백운택 어거스틴 신부님,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선종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1/2022
  re: 백운택 어거스틴 신부님,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선종
 
김형기 스테파노
12/31/2022
2349
1월 성심회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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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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