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3
장례 미사 봉헌 (4/6) 수요일 오전 10시
4/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4/2022
2252
The Holy Innocents Society Diocese of Trenton is looking for Volunteer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022
2251
방승호(안나) 자매님 오늘(3/28)새벽에 별세
3/2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28/2022
2250
사이딩 작업(주차장쪽 벽면)을 위한 자금 모금
 
김재익 프란치스코
3/25/2022
2249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4/10)
4/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25/2022
2248
성물방 Close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7
부활 맞이 본당 대청소
4/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6
사순 피정 2 (with 성모신심미사)
4/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5
사순특강 2
4/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4
2022년 사순 1일 피정
4/2/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3/12/2022
2243
사순특강 1
3/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2242
3월 성경학교
3/2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2241
꾸리아 3월 회합
3/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2
2240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2239
사순시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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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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