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2
성경 봉독 게시판 추가
1/1/2023
김동민 돈까밀로
2/4/2022
2231
꾸리아 2월 회합
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2
2230
2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7/2022
2229
주님 봉헌 축일 - 일정변경 되었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7/2022
2228
기도함 안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022
2227
주님 봉헌 축일 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022
2226
설날 합동 위령 미사
1/3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2
2225
1월 성경 학교
1/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2
2224
2021년 우리들의 신앙 이야기 원고 1/16(주일) 까지 마감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6/2022
2223
2022년 본당 주소록 개정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1/2021
2221
성수 나누어 드립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1/2021
2220
제대용품 비용을 봉헌 받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1/2021
2219
1월 월피정 (성모신심미사 봉헌)
1/8/2022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1
2217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니케아 신경)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1
2215
24일 성탄 대축일 밤미사 후 친교 시간이 취소되었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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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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