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0
주일강론 란에 신부님의 강론을 매주 올립니다.
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6/2021
2159
매일 미사 신청 - sample
1/1/2022
김동민 돈까밀로
9/16/2021
  re: 매일미사 신청 - sample
 
김형기 스테파노
9/16/2021
2158
한가위 미사안내
9/19/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9/8/2021
2157
평일 미사안내
 
김재익 프란치스코
9/8/2021
2156
본당의 주보 성인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님이십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9/8/2021
2155
부고- 홍문표 어거스틴 할아버님/ 장례일정
9/4/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9/4/2021
2154
본당 대청소 안내 (8월 29일 교중 미사 후))
8/29/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27/2021
2153
9월 첫 주(9월 5일) 미사 안내
9/5/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25/2021
2152
정크리스티나 수녀님 종신 서원 미사의 유튜브 링크
8/5/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23/2021
  re: 정크리스티나 수녀님 종신 서원 미사의 유튜브 링크
8/5/2021
김형기 스테파노
8/24/2021
2151
정크리스티나 수녀님 종신 서원 미사의 유튜브 링크(8/5/2021)
8/5/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23/2021
2150
8월22일, 8월29일 미사안내
8/22/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13/2021
2149
혼잡한 실내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8/5/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6/2021
2148
김경애 바실라 (김태훈 프란치스코 아내) 자매님의 아버님 선종
8/2/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8/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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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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