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2
7월 월피정(with 성모신심미사)
7/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1
6월 성경학교
6/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1/2022
2280
이번 주간 평일 미사 없습니다(6/6 ~6/10)
 
김재익 프란치스코
6/6/2022
2279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re: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형기 스테파노
6/14/2022
2278
성심회 봉사자 모집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2277
꾸리아 6월 회합
6/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2276
38주년 본당의 날 행사 (with 야외미사)
6/1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27/2022
2275
미동북부 제39차 지구 울뜨레아
7/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27/2022
2274
6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6/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21/2022
2273
5월 성경 학교
5/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13/2022
2272
성모의 밤(추가알림)
5/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13/2022
2271
5월부터 주일미사 때 반주 유무와 관계 없이 성가를 부릅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2270
성모성월 특강
5/1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2269
레지오 단원 성지 순례
5/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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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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