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5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성전에 들어오실 때 성수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4/9/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3
2394
4월 꾸리아 회합
4/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3
4월 영적독서모임 (다독다독)
4/5/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2
4월 성심회 & 봉성체
4/1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1
4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4/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23
2390
성주간 전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23
2389
부활 맞이 본당 대청소
3/2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3
2388
사순특강 2
3/2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3
2387
교부학 zoom 강좌
 
김재익 프란치스코
3/12/2023
2384
2023년 세계 청년 대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2383
신부님 영명축일 점심식사
3/1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2381
미동북부 ME 부부 피정
3/18/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2380
다음 주일(3/19)부터 4/9(부활대축일)까지 주일 아침미사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2379
레지오 아치에스 행사
3/19/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2378
사순특강 1
3/19/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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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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