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
5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5/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21/2023
2399
미동북부 M.E. 제 79 차 부부 주말
5/2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15/2023
2398
레지오 성지 순례 (워싱턴 DC)
5/3/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3
2397
5월 신앙서적 (캐스린 수녀의 우울증에서 살아남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3
2396
이경범 세례자 요한 학사님 부제 서품
4/15/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3
2395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성전에 들어오실 때 성수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4/9/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3
2394
4월 꾸리아 회합
4/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3
4월 영적독서모임 (다독다독)
4/5/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2
4월 성심회 & 봉성체
4/1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3
2391
4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4/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23
2390
성주간 전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3/24/2023
2389
부활 맞이 본당 대청소
3/2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3
2388
사순특강 2
3/26/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3
2387
교부학 zoom 강좌
 
김재익 프란치스코
3/12/2023
2384
2023년 세계 청년 대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3/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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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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