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1
8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8/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22/2022
2290
7월 성경학교
7/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7/2022
2289
교중미사 후에 성심회 모임 있습니다.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9/2022
2288
꾸리아 7월 회합
7/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7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전대사 안내
7/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6
로마 유학 중인 송승윤 가브리엘 신부님이 방문하십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5
2022년도 Missionary Cooperation Plan(MCP) 행사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4
미사 지향 신청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3
레지오 마리애 봉쇄 교육
9/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2
7월 월피정(with 성모신심미사)
7/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1
6월 성경학교
6/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1/2022
2280
이번 주간 평일 미사 없습니다(6/6 ~6/10)
 
김재익 프란치스코
6/6/2022
2279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re: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형기 스테파노
6/14/2022
2278
성심회 봉사자 모집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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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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