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8
2월 영적 독서
 
김재익 프란치스코
1/7/2024
2477
2024년 달력 나누어 드립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9/2023
2476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1/1/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9/2023
2475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2023
2474
총 구역회
12/30/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2023
2473
12월 17일은 ‘자선 주일’로 2차 헌금이 있습니다
12/1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5/2023
2472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의 시간 변경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5/2023
2471
성탄절 감사헌금
12/2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5/2023
2470
대림특강 2
12/1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3
2469
1월 영적독서
12/24/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3
2468
교무금 책정서
12/3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3
2467
성탄 맞이 본당 대청소
12/10/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3
2466
소그룹 피정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4/2023
2465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12/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4/2023
2464
대림 특강 1
12/3/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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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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