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2
주일 아침미사 시간 변경
1/8/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2341
라인댄스 강습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6/2022
2340
송년미사 (12/31)
12/3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5/2022
2339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8
봉성체 (12/22)
12/2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7
대림특강 2 (12/18)
12/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6
12월 성경학교(12/13)
12/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5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
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4
12/11 - 1/1 까지 주일 아침 8시 미사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3
미사 후(11/27) 에 12월 성경 읽기표와 대림초, 대림환 선물 받아가세요
1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2
교중미사 후 도넛과 커피를 드립니다. (11/27)
1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1
2023년 달력 나누어 드립니다. (11/27)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0
2022년 성탄 판공성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29
성탄 맞이 본당 대청소(담당 구역)
12/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28
대림특강 1 (12/11)
12/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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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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