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9
1월 월피정 (성모신심미사 봉헌)
1/8/2022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1
2217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니케아 신경)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1
2215
24일 성탄 대축일 밤미사 후 친교 시간이 취소되었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8/2021
2214
주일학교 전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8/2021
2213
성모님께 초 봉헌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8/2021
2212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1
2211
2022년 말씀의 해 개인 or 가정 말씀 모토 정하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12/7/2021
2210
12월 꾸리아 행사
12/5/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1
2209
평일미사 변경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6/2021
2208
성탄맞이 본당 대청소 (12월 12일 미사 후)
12/12/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1
2207
대림 특강 안내 (교중 미사중) - 12월 12일, 19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1
2206
본당의 날 행사
12/8/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1
2205
전례 변경 안내 (대림 제1주일(11/28)부터)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1
2204
독서자 모집 안내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1
2202
성탄 판공 성사 (12/3(금))
12/3/2021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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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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