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8
영적독서 모임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7
2월 신앙서적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6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1/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5
신년미사
1/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4
2023년 1월 1일부터 매 주일 1030 미사 후에 친교실 에서 커피 & 도넛 타임을 가집니다.
1/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2343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2342
주일 아침미사 시간 변경
1/8/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2341
라인댄스 강습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6/2022
2340
송년미사 (12/31)
12/3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5/2022
2339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8
봉성체 (12/22)
12/2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7
대림특강 2 (12/18)
12/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6
12월 성경학교(12/13)
12/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5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
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4
12/11 - 1/1 까지 주일 아침 8시 미사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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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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