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8
유아세례
2/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2237
사순 피정 1 (with 성모신심미사)
3/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18/2022
2236
재의 수요일 미사
3/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18/2022
2235
이희순 도로시(탐스리버구역) 자매님 선종
 
김재익 프란치스코
2/17/2022
2234
성지가지 회수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2/16/2022
2233
2월 성경학교
2/2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16/2022
2232
성경 봉독 게시판 추가
1/1/2023
김동민 돈까밀로
2/4/2022
2231
꾸리아 2월 회합
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2
2230
2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7/2022
2229
주님 봉헌 축일 - 일정변경 되었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7/2022
2228
기도함 안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022
2227
주님 봉헌 축일 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022
2226
설날 합동 위령 미사
1/3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2
2225
1월 성경 학교
1/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2
2224
2021년 우리들의 신앙 이야기 원고 1/16(주일) 까지 마감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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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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