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7
대림특강 2 (12/18)
12/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0/2022
2336
12월 성경학교(12/13)
12/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5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
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4
12/11 - 1/1 까지 주일 아침 8시 미사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2022
2333
미사 후(11/27) 에 12월 성경 읽기표와 대림초, 대림환 선물 받아가세요
1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2
교중미사 후 도넛과 커피를 드립니다. (11/27)
11/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1
2023년 달력 나누어 드립니다. (11/27)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30
2022년 성탄 판공성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29
성탄 맞이 본당 대청소(담당 구역)
12/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28
대림특강 1 (12/11)
12/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25/2022
2327
뉴저지 꽃동네 설립 20주년 감사미사 및 해케스타운 건축기금 바자회
1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6
12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1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5
Thanksgiving Day(11/24) 본당 저녁 미사가 없습니다.
11/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4
‘2022년 우리들의 신앙이야기’ 공모
 
김재익 프란치스코
11/4/2022
2323
11월 성경학교
11/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4/2022

Previous 10 Page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가톨릭 교회 교리서
158 “신앙은 이해를 요구한다.”(성 안셀모) 믿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는 분을 더 잘 알고자 하며 그분의 계시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한다. 한편 더 깊은 이해는 다시금 더 강하고 점점 더 사랑에 불타는 믿음을 불러일으킨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금언대로 “믿기 위하여 이해하고 이해하기 위하여 믿는다.”(성 아우구스티노 『설교집』 43,7,9)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