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9
교중미사 후에 성심회 모임 있습니다.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9/2022
2288
꾸리아 7월 회합
7/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7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전대사 안내
7/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6
로마 유학 중인 송승윤 가브리엘 신부님이 방문하십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5
2022년도 Missionary Cooperation Plan(MCP) 행사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4
미사 지향 신청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3
레지오 마리애 봉쇄 교육
9/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2
7월 월피정(with 성모신심미사)
7/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1
6월 성경학교
6/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1/2022
2280
이번 주간 평일 미사 없습니다(6/6 ~6/10)
 
김재익 프란치스코
6/6/2022
2279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re: 2022년 주소록 받아가세요.
 
김형기 스테파노
6/14/2022
2278
성심회 봉사자 모집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2277
꾸리아 6월 회합
6/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3/2022
2276
38주년 본당의 날 행사 (with 야외미사)
6/1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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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의 은총은 세례를 받은 이 사람들을 예전과는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내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은총은 이들의 본성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의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은총은 추잡한 모습을 한 악을 버리고 아름답고 영광된 선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예전의 것을 모두 잊어버립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민과 같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시다. 우리 안에 사시는 분의 품위에 맞게 말하고 행동합시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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