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
성심회 10월 모임(10/9)
10/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11
2차 헌금/Hurricane Ian Donation (10/9)
10/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10
교환사목(10/18-28)
10/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7/2022
2309
레지오 아치에스 행사
10/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30/2022
2308
성심회 10월 모임
10/9/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30/2022
2307
꾸리아 월례회
10/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30/2022
2306
친교실 지하 새로운 Plumbing 및 온수보일러 설치작업 시작
9/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5/2022
2305
10월 월피정
10/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5/2022
2304
순교자성월 특강
9/2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9/2022
2303
제 26차 미동북부 성령대회
10/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9/2022
2302
한가위 합동위령미사(9월 11일)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2/2022
2301
성심회 모임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2/2022
2300
2022 KCB 가톨릭방송 기금마련 걷기대회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9/2022
2299
9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9/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9/2022
2298
에디슨 한인성당 성모공원 조성 기금마련 골프대회
9/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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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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