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4
6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6/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21/2022
2273
5월 성경 학교
5/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13/2022
2272
성모의 밤(추가알림)
5/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5/13/2022
2271
5월부터 주일미사 때 반주 유무와 관계 없이 성가를 부릅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2270
성모성월 특강
5/1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2269
레지오 단원 성지 순례
5/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30/2022
2268
2022년 6월 19일 일요일 38주년 본당의 날 및 야외미사
6/19/2022
김동민 돈까밀로
4/29/2022
2267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성모의 밤
5/21/2022
김동민 돈까밀로
4/29/2022
2266
제12차 성령 안에 성장세미나 참가 안내
6/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7/2022
2265
꾸리아 5월 회합,
5/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5/2022
2264
김순애 노엘라 자매님 오빠(인명옥 스테파노) 별세
 
김재익 프란치스코
4/24/2022
2263
성물방 유리 진열대(무료) 필요하신 분 가지고 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2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중에 가정미사를 봉헌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1
제대 대리석 구입 & 페디오 담장 보수를 위한 모금을 실시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0
5월 월피정
5/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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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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