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8
주교님 시행령 발표 ( 성지주일, 성주간 관련) / 3월20일
3/20/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21/2020
2087
기도문-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교우 여러분을 위하여(신부님)
3/17/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0
2086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저지 주지사 발표(3월16일)
3/16/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16/2020
2085
코로나 바이러스관련 주교청 발표에 따른 신부님의 지침 발표(3/16)
3/16/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16/2020
2084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주교님 발표(3월12일)
3/12/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13/2020
2083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 공지(3월5일)
3/5/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5/2020
2082
코로나 바이러스관련 교구의 지침(3/3)
3/4/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0
2081
수난감실 성체조배 순서 안내
4/9/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0
2080
꾸리아 3월 회합
3/1/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8/2020
2079
레지오 아치에스 행사
3/8/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8/2020
2078
탐스리버 구역모임
3/3/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8/2020
2077
합동 십자가의 길 (사순 1,2, 5주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2/26/2020
2076
사순 특강안내(3주일, 4주일)
3/15/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6/2020
2075
아침미사 없습니다.(사순3주일,4주일)
3/15/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6/2020
2074
사순 판공 성사
4/2/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2/2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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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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