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8
2022년 6월 19일 일요일 38주년 본당의 날 및 야외미사
6/19/2022
김동민 돈까밀로
4/29/2022
2267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성모의 밤
5/21/2022
김동민 돈까밀로
4/29/2022
2266
제12차 성령 안에 성장세미나 참가 안내
6/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7/2022
2265
꾸리아 5월 회합,
5/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5/2022
2264
김순애 노엘라 자매님 오빠(인명옥 스테파노) 별세
 
김재익 프란치스코
4/24/2022
2263
성물방 유리 진열대(무료) 필요하신 분 가지고 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2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중에 가정미사를 봉헌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1
제대 대리석 구입 & 페디오 담장 보수를 위한 모금을 실시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0
5월 월피정
5/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59
구역, 단체 활동 재개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58
제78차 미동북부 ME 부부주말
5/2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5/2022
2257
친교실 부엌 사용시 알려 주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2256
부활 특강
4/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2255
2022 꾸르실료 일일 피정
4/3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1/2022
2254
파스카 성삼일 전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4/8/2022

Previous 10 Page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