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8
2013년 6월 2일 골프대회 김동민 돈까밀로 6/13/2013
637
2013년 5월 31일 성모님의 밤 김동민 돈까밀로 6/13/2013
636
2013년 5월12일 Mothers day 성심회 점심 김동민 돈까밀로 5/13/2013
634
2013년 5월12일 구역장 반장 임명식 김동민 돈까밀로 5/13/2013
633
2013년 5월 12일 Mothers day 김동민 돈까밀로 5/13/2013
632
2013년 4월 28일 Anitoch Retreat 김동민 돈까밀로 5/13/2013
631
2013년 3월 31일 부활절 미사후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30
2013년 3월 31일 부활절 Egg Hunt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9
2013년 3월 31일 부활절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8
2013년 3월 30일 부활 꽃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7
2013년 3월 30일 부활성야 미사후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6
2013월 3월 30일 부활성야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5
2013년 3월 30일 부활 계란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4
2013년 3월 29일 성 금요일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623
2013년 3월 28일 성 목요일 김동민 돈까밀로 4/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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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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