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천주의 모후 꾸리아 2021 연차 총 친목회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828
2021년 12월 12일(대림 특강(1) 이남웅 스테파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2021
827
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1
826
2021년 11월 29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5
2021년 11월 13일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4
2021년 11월 6일 동정잉태모후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3
2021년 11월 2일 위령의 날 둘째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1
822
2021년 10월 23일, 가정미사 선우 그레고리오  10/31/2021
820
2021년 10월 28일, 고리기도 선우 그레고리오  10/31/2021
819
2021년 10월 22일 가정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2/2021
818
2021년 10월 16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0/17/2021
817
2021년 10월 10일 주일미사(김인준 마태오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6/2021
816
2021년 10월 8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0/14/2021
813
2021년 10월 10일 아치에스 행사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10/2021
811
2021년 10월 6일 본당 신부님 생일 파티 김동민 돈까밀로 10/6/20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