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
2014년 2월 15 ~ 16일 Ski Trip 김동민 돈까밀로 2/17/2014
664
2014년 1월 26일 설행사 유제국 임마누엘 2/3/2014
663
폴회 2014년 1월 모임 김종삼 스테파노 1/27/2014
662
성심회 모임(매달 2번째 수요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1/25/2014
660
2013년 12월 31일 후리홀드 구역 송년회 김종삼 스테파노 1/2/2014
659
2013년 12월 28일 폴회 송년회 김종삼 스테파노 1/2/2014
658
2013년 12월 24일 성탄전야미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5/2013
657
2013년 12월 24일 성탄전야행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5/2013
655
2013년 12월 22일 김봉호 요셉 세례성사 유제국 임마누엘 12/22/2013
653
2013년 11월 10일 박호준 레오 신부님 영명축일 유제국 임마누엘 12/20/2013
649
2013년 10월 6일 30주년 건축위원회 임명식 유제국 임마누엘 10/6/2013
646
2013년 9월 15일 야외미사 유제국 임마누엘 9/18/2013
643
2013년 8월 18일 2013-14년 사목회 임명식 유제국 임마누엘 9/14/2013
642
2013년 8월 3일 자모회 피정/단합대회 유광순 파우스티나 8/5/2013
641
2013년 7월 6일 July 6, 2013 Mass in Summer Camp 김동민 돈까밀로 7/9/2013

Previous 10 Page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