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9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4/10)
4/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25/2022
2248
성물방 Close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7
부활 맞이 본당 대청소
4/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6
사순 피정 2 (with 성모신심미사)
4/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5
사순특강 2
4/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8/2022
2244
2022년 사순 1일 피정
4/2/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3/12/2022
2243
사순특강 1
3/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2242
3월 성경학교
3/2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2241
꾸리아 3월 회합
3/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2
2240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2239
사순시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2238
유아세례
2/2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24/2022
2237
사순 피정 1 (with 성모신심미사)
3/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18/2022
2236
재의 수요일 미사
3/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2/18/2022
2235
이희순 도로시(탐스리버구역) 자매님 선종
 
김재익 프란치스코
2/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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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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