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7
뉴저지 꽃동네 설립 20주년 감사미사 및 해케스타운 건축기금 바자회
1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6
12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1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5
Thanksgiving Day(11/24) 본당 저녁 미사가 없습니다.
11/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18/2022
2324
‘2022년 우리들의 신앙이야기’ 공모
 
김재익 프란치스코
11/4/2022
2323
11월 성경학교
11/1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1/4/2022
2322
레지오 단원 영성 교육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8/2022
2321
Daylight Saving Time Ends(썸머타임) 해제, 11월6일 새벽
1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20
주일 아침 8시 미사 장소 변경
11/1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9
위령의 날 미사
11/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8
11월 월피정
11/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4/2022
2317
뉴저지 꽃동네 겨울 옷 구합니다.
10/30/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17/2022
2316
전교주일 모금
10/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5
묵주기도의 밤
10/3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4
전신자 식사 나눔
10/1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2313
묵주기도성월 특강
10/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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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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