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6
13차 성장세미나 (2월 17 금 - 19 주일)
2/17/2023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17/2023
2355
2023년도 행사계획표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4
2023-24년도 사목회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3
가정 초 주문받습니다.
1/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2
제대용품 비용을 봉헌 받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13/2023
2351
설날 합동 위령 미사
1/22/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6/2023
2350
백운택 어거스틴 신부님,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선종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1/2022
  re: 백운택 어거스틴 신부님,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선종
 
김형기 스테파노
12/31/2022
2349
1월 성심회 없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8
영적독서 모임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7
2월 신앙서적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6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1/7/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5
신년미사
1/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0/2022
2344
2023년 1월 1일부터 매 주일 1030 미사 후에 친교실 에서 커피 & 도넛 타임을 가집니다.
1/1/2023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2343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12/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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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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