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3
3월 성모신심미사 & 성시간
3/2/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2/16/2024
2492
성무일도 배우려고 신청하신 분들은
2/21/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2/16/2024
2491
판공성사(사순시기)
 
김재익 프란치스코
2/16/2024
2490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2/10/2024
2489
3월 영적독서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4
2488
제66차 기초 성령 세미나 참가 안내
3/14/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4
2487
재의 수요일 미사
2/14/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4
2486
설날 합동 위령미사
2/11/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2/2/2024
2485
제대초와 가정초를 축복합니다
2/3/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1/25/2024
2484
1만단 묵주기도
 
김재익 프란치스코
1/19/2024
2483
성체조배
 
김재익 프란치스코
1/19/2024
2482
2024년 사목회 임원
 
김재익 프란치스코
1/19/2024
2481
성지가지 회수
1/21/2024
김재익 프란치스코
1/17/2024
2480
제대용품 비용을 봉헌 받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1/17/2024
2479
성무일도 기도
 
김재익 프란치스코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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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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