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7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성모의 밤
5/21/2022
김동민 돈까밀로
4/29/2022
2266
제12차 성령 안에 성장세미나 참가 안내
6/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7/2022
2265
꾸리아 5월 회합,
5/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5/2022
2264
김순애 노엘라 자매님 오빠(인명옥 스테파노) 별세
 
김재익 프란치스코
4/24/2022
2263
성물방 유리 진열대(무료) 필요하신 분 가지고 가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2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중에 가정미사를 봉헌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1
제대 대리석 구입 & 페디오 담장 보수를 위한 모금을 실시합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60
5월 월피정
5/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59
구역, 단체 활동 재개
 
김재익 프란치스코
4/22/2022
2258
제78차 미동북부 ME 부부주말
5/28/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5/2022
2257
친교실 부엌 사용시 알려 주세요.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2256
부활 특강
4/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4/2022
2255
2022 꾸르실료 일일 피정
4/3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11/2022
2254
파스카 성삼일 전례
 
김재익 프란치스코
4/8/2022
2253
장례 미사 봉헌 (4/6) 수요일 오전 10시
4/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4/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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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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