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
친교실 지하 새로운 Plumbing 및 온수보일러 설치작업 시작
9/2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5/2022
2305
10월 월피정
10/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15/2022
2304
순교자성월 특강
9/2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9/2022
2303
제 26차 미동북부 성령대회
10/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9/2022
2302
한가위 합동위령미사(9월 11일)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2/2022
2301
성심회 모임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9/2/2022
2300
2022 KCB 가톨릭방송 기금마련 걷기대회
9/1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9/2022
2299
9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9/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9/2022
2298
에디슨 한인성당 성모공원 조성 기금마련 골프대회
9/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8/2022
2297
8월 성경학교
8/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12/2022
2296
매일 미사책 구독 신청받습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5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8/15, 월)
8/15/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4
성심회 월모임
8/1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3
8월 꾸리아 회합
8/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2
뉴저지 꽃동네 추계 성령 대피정
9/3/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7/3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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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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