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4
성심회 월모임
8/1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3
8월 꾸리아 회합
8/7/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8/5/2022
2292
뉴저지 꽃동네 추계 성령 대피정
9/3/2022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7/31/2022
2291
8월 월피정 (with 성모신심미사)
8/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22/2022
2290
7월 성경학교
7/26/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7/2022
2289
교중미사 후에 성심회 모임 있습니다.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9/2022
2288
꾸리아 7월 회합
7/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7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전대사 안내
7/24/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7/1/2022
2286
로마 유학 중인 송승윤 가브리엘 신부님이 방문하십니다.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5
2022년도 Missionary Cooperation Plan(MCP) 행사
7/10/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24/2022
2284
미사 지향 신청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3
레지오 마리애 봉쇄 교육
9/23/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2
7월 월피정(with 성모신심미사)
7/2/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7/2022
2281
6월 성경학교
6/21/2022
김재익 프란치스코
6/11/2022
2280
이번 주간 평일 미사 없습니다(6/6 ~6/10)
 
김재익 프란치스코
6/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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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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