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8
2019년 4월21일 부활대축일, 첫영성체 김동민 돈까밀로 4/23/2019
767
2019년 4월 20일 성가대 김동민 돈까밀로 4/21/2019
766
2019년 4월 20일 부활성야 김동민 돈까밀로 4/21/2019
765
2019년 4월 18일 성목요일 김동민 돈까밀로 4/19/2019
764
2019년 4월 14일 바오로딸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4/19/2019
763
2019년 4월 14일 성지주일 김동민 돈까밀로 4/19/2019
762
2019년 3월 19일 레지오 아치에스 김동민 돈까밀로 3/17/2019
760
2019년 2월 16일 홈델-마타완구역 음식판매 준비 김동민 돈까밀로 2/16/2019
759
2019년 2월 3일 설날 김동민 돈까밀로 2/3/2019
758
2018년 12월 24일 성탄 전야후 성가대 김동민 돈까밀로 1/8/2019
757
2018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김동민 돈까밀로 1/8/2019
756
2018년 12월 1일 성탄 외곽 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30/2018
753
2018년 10월 21일 2018 World Mission Sunday in Eatontown 김동민 돈까밀로 10/24/2018
752
2018 World Mission Sunday in Eatontown_ Monitor지 웹사이트에 나온 사진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1/2018
751
천주의 모후 꾸리아 야외행사, 푸른군대 방문 선우 그레고리오  10/14/20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