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1
2019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80
2019년 12월 구유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79
2019년 11월 10일 평신도 주일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76
2019년 12월 1일 Youth Group Fund Raising 김동민 돈까밀로 12/1/2019
775
2019년 12월 1일 꾸리아 회합 및 연차 친목회 김동민 돈까밀로 12/1/2019
774
2019년 9월 8일 한가위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1/2019
772
2019년 6월 29일 포장마차 김동민 돈까밀로 6/30/2019
771
2019년 6월 2일 야외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6/3/2019
770
2019년 5월 18일 성모의 밤 김동민 돈까밀로 6/3/2019
769
2019년 4월 30일 ~ 5월 3일 멕시코 과달루페 성지순례 김동민 돈까밀로 5/5/2019
768
2019년 4월21일 부활대축일, 첫영성체 김동민 돈까밀로 4/23/2019
767
2019년 4월 20일 성가대 김동민 돈까밀로 4/21/2019
766
2019년 4월 20일 부활성야 김동민 돈까밀로 4/21/2019
765
2019년 4월 18일 성목요일 김동민 돈까밀로 4/19/2019
764
2019년 4월 14일 바오로딸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4/1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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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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