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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4일 손님으로 오신 부제님, 학사님과의 저녁미사, 그리고 십자가의 길 김재익 프란치스코 3/7/2022
838
2022년 3월 2일 재의 수요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3/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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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7일 양숙영 아네스 가정미사 김경임 프란체스카 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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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0일 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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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성탄 대축일 낮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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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성탄 대축일 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832
2021년 12월 1일 성탄 외곽 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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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대림특강(2) 김기현 모이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9/2021
830
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 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꾸리아 단원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829
천주의 모후 꾸리아 2021 연차 총 친목회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828
2021년 12월 12일(대림 특강(1) 이남웅 스테파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2021
827
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1
826
2021년 11월 29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5
2021년 11월 13일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4
2021년 11월 6일 동정잉태모후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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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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