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7
2022년 2월 7일 양숙영 아네스 가정미사 김경임 프란체스카 2/7/2022
836
2022년 1월 30일 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30/2022
834
2021년 12월 25일 성탄 대축일 낮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1
833
2021년 12월 24일 성탄 대축일 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832
2021년 12월 1일 성탄 외곽 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831
2021년 12월 19일(대림특강(2) 김기현 모이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9/2021
830
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 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꾸리아 단원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829
천주의 모후 꾸리아 2021 연차 총 친목회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828
2021년 12월 12일(대림 특강(1) 이남웅 스테파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2021
827
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1
826
2021년 11월 29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5
2021년 11월 13일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4
2021년 11월 6일 동정잉태모후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823
2021년 11월 2일 위령의 날 둘째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1
822
2021년 10월 23일, 가정미사 선우 그레고리오  10/3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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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루카 10,5-6)

교부들의 해설
"우리는 누가 평화의 아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이 평화를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래야 합니다. 우리가 빌어 준 평화는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 그 사람보다 우리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른다면, 그와 우리에게 다 유익한 일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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