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탄완 구역 모임
일정:
2/4/2006
작성자:
이훈희 Franscisco Xavier     [ 1/30/2006]
내용:
2월 4일 토요일 7시
김재익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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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사순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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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2006
34
사순맞이 청소 3월 19일
3/1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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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2006
33
위기시 대처 상황 교육
3/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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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06
32
3월 5일 일요일 이튼타운 구역 모임
3/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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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06
31
3월 4일 토요일 마타완 구역 모임
3/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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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홈델 구역 모임
3/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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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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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특강 3월 16일 목요일 8시
3/1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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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006
27
3월 1일 재의 수요일 미사 및 평일 미사 변경
3/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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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06
26
성지 가지 수거 2월 26일
2/2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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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06
25
새 추기경을 위한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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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06
24
정진석 대주교 추기경 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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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06
22
주교님 협조 기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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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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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마리아 회 2월 18일 8시
2/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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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006
20
대건회 2월 18일 장용학 크리스토퍼 8시
2/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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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006
19
Job Fair
2/2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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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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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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