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
2020년 12월 25일 성탄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0
791
2020년 3월 1일 David Yoon Altar Boy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0
790
2020년 2월 15일 김영환 로사리오 신부님 홈델 마타완구역모임 방문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0
789
2020년 7월28일 김상철 세레자요한 형제님과 마리암 오쵸자매님과 결혼식 김재익 프란치스코 8/2/2020
788
김다온 다니엘 유아세례(07/28/2020) 김재익 프란치스코 8/2/2020
787
2020년 2월 9일 김영환 로사리오 신부님 방문 김동민 돈까밀로 2/10/2020
786
2020년 2월 9일 자모회 점심판매 김동민 돈까밀로 2/10/2020
785
2020년 2월 2일 초, 성수 축성 김동민 돈까밀로 2/10/2020
784
레지오, 자비의 모후 쁘레시디움, 1500 차 주회합 축하 선우 그레고리오  2/6/2020
783
2019년 12월 24일 산타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82
2019년 12월 24일 주일학교 성탄 공연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81
2019년 12월 24일 성탄 전야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80
2019년 12월 구유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79
2019년 11월 10일 평신도 주일 김동민 돈까밀로 12/31/2019
776
2019년 12월 1일 Youth Group Fund Raising 김동민 돈까밀로 12/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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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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