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2021년 11월 2일 위령의 날 둘째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1
822
2021년 10월 23일, 가정미사 선우 그레고리오  10/31/2021
820
2021년 10월 28일, 고리기도 선우 그레고리오  10/31/2021
819
2021년 10월 22일 가정미사 김재익 프란치스코 10/22/2021
818
2021년 10월 16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0/17/2021
817
2021년 10월 10일 주일미사(김인준 마태오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0/16/2021
816
2021년 10월 8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0/14/2021
813
2021년 10월 10일 아치에스 행사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0/10/2021
811
2021년 10월 6일 본당 신부님 생일 파티 김동민 돈까밀로 10/6/2021
810
2021년 10월 4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0/5/2021
809
2021년 9월 30일 폴회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9/30/2021
808
2021년 9월 24일 사목회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9/25/2021
807
2021년 9월 23일 파트리치오 신부님 트렌톤 교구 방문 김동민 돈까밀로 9/24/2021
806
장재명 파트리치오 본당 주임 신부님 모토, 상본 김동민 돈까밀로 9/23/2021
805
2021년 9월 19일 한가위 미사 + 뒷풀이 김동민 돈까밀로 9/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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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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