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양숙영 아네스 가정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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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일 재의 수요일 김재익 프란치스코 3/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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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7일 양숙영 아네스 가정미사 김경임 프란체스카 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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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0일 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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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성탄 대축일 낮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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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성탄 대축일 밤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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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일 성탄 외곽 장식 김동민 돈까밀로 12/2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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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대림특강(2) 김기현 모이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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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 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꾸리아 단원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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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모후 꾸리아 2021 연차 총 친목회 선우 그레고리오  12/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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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대림 특강(1) 이남웅 스테파노 신부님} 김재익 프란치스코 12/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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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8일 성모의밤(37주년 기념 본당의 날) 김재익 프란치스코 12/8/2021
826
2021년 11월 29일 가정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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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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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6일 동정잉태모후 피정 김동민 돈까밀로 1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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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일 위령의 날 둘째 미사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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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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