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5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sung hwan james
7/4/2018
750
2894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7/1/2018
772
2893
외적.내적 봉헌 sung hwan james
7/1/2018
794
2892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sung hwan james
7/1/2018
739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750
2890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sung hwan james
6/30/2018
741
2889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sung hwan james
6/30/2018
716
2888
신자들의 기도 sung hwan james
6/24/2018
700
2887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sung hwan james
6/21/2018
723
2886
저는 레지오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sung hwan james
6/21/2018
768
2885
다른 이들이 맛 볼 수 있는 열매 sung hwan james
6/18/2018
739
2884
세상적 가치의 옷 sung hwan james
6/10/2018
758
2883
아직도 남아있고 성장하지 못한 유아기적 Ego(자아) sung hwan james
6/9/2018
748
2882
말씀을 상처를 입히고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sung hwan james
6/5/2018
744
2881
받아 모셨다는 증거 아님 그냥 하나의 예식 sung hwan james
6/4/2018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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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