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7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sung hwan james
4/21/2018
425
2856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sung hwan james
4/18/2018
441
285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sung hwan james
4/18/2018
422
2854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sung hwan james
4/14/2018
453
2853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sung hwan james
4/13/2018
459
2852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sung hwan james
4/4/2018
465
2851
가실 건가요? sung hwan james
4/3/2018
492
2850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sung hwan james
4/1/2018
504
2849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sung hwan james
4/1/2018
491
2848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지고 성체 모시기 ? sung hwan james
3/30/2018
523
2847
상상도 할 수 없듯이 sung hwan james
3/24/2018
525
2846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sung hwan james
3/24/2018
530
2845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1/2018
564
2844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sung hwan james
3/11/2018
598
2843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sung hwan james
3/11/2018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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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