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5
내가 그분에게 붙어만 있는지 아님 받은 영양분을 흡수했는지는...말씀이 내 삶에서 말씀을 드러내는 에너지로 쓰일때 sung hwan james
4/29/2018
489
2864
다른 이들 앞에 빛으로 세우심 sung hwan james
4/29/2018
510
2863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지만 그리 안되는 현실 sung hwan james
4/26/2018
494
2862
다른 이들이 뿌린 독이 그에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표징이... sung hwan james
4/26/2018
485
2861
주님, 절대 안 됩니다 sung hwan james
4/23/2018
486
2860
소떼를 모시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4/21/2018
475
2859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sung hwan james
4/21/2018
491
2858
레지오의 카리스마 sung hwan james
4/21/2018
487
2857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sung hwan james
4/21/2018
478
2856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sung hwan james
4/18/2018
494
285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sung hwan james
4/18/2018
471
2854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sung hwan james
4/14/2018
502
2853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sung hwan james
4/13/2018
511
2852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sung hwan james
4/4/2018
516
2851
가실 건가요? sung hwan james
4/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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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