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8
나는 좋은 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sung hwan james
7/13/2020
463
3087
☆새로운 포도주를 위하여!!! 2020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이병근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강론 sung hwan james
7/4/2020
498
3086
명령실행 로봇? sung hwan james
6/11/2020
537
3085
새어 나가는 빛 ? sung hwan james
6/11/2020
570
3084
하느님 앞에서 유능한 사람 sung hwan james
6/5/2020
465
3083
한 가지만 계속해서 드리며 만족해 하고 있지는 않은지... sung hwan james
6/3/2020
478
3082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알아 듣는 말? sung hwan james
5/30/2020
462
3081
우리 자신 개개인이 다른 이들에게 홍보매체 sung hwan james
5/25/2020
473
3080
서로 사랑하여라는 말씀이 명령이었습니다 sung hwan james
5/15/2020
603
3079
말씀의 특성? sung hwan james
5/7/2020
523
3078
코로나19, 성전과 신앙의 의미를 다시 묻다-가톨릭뉴스 지금여기 sung hwan james
5/4/2020
573
3077
영성체 어떻게 모시고 있습니까?(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일기 중) sung hwan james
5/1/2020
621
3076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 가야한다 sung hwan james
4/26/2020
559
3075
위로부터 태어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들 sung hwan james
4/21/2020
519
3074
복음 선포(선교) sung hwan james
4/21/2020
55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