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9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7/26/2020
530
3088
나는 좋은 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sung hwan james
7/1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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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7
☆새로운 포도주를 위하여!!! 2020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이병근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강론 sung hwan james
7/4/2020
584
3086
명령실행 로봇? sung hwan james
6/11/2020
600
3085
새어 나가는 빛 ? sung hwan james
6/11/2020
641
3084
하느님 앞에서 유능한 사람 sung hwan james
6/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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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3
한 가지만 계속해서 드리며 만족해 하고 있지는 않은지... sung hwan james
6/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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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알아 듣는 말? sung hwan james
5/3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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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 개개인이 다른 이들에게 홍보매체 sung hwan james
5/25/2020
524
3080
서로 사랑하여라는 말씀이 명령이었습니다 sung hwan james
5/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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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9
말씀의 특성? sung hwan james
5/7/2020
584
3078
코로나19, 성전과 신앙의 의미를 다시 묻다-가톨릭뉴스 지금여기 sung hwan james
5/4/2020
649
3077
영성체 어떻게 모시고 있습니까?(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일기 중) sung hwan james
5/1/2020
704
3076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 가야한다 sung hwan james
4/26/2020
633
3075
위로부터 태어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들 sung hwan james
4/2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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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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