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1040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1019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974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1010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972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1306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985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999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1038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975
2959
내 성전에 계셔야 할 그분이 안 계시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sung hwan james
11/23/2018
1057
2958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분과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은... sung hwan james
11/23/2018
1144
2957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sung hwan james
11/18/2018
1059
2956
레지오 간부 sung hwan james
11/14/2018
1081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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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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