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954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932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966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933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1235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931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953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984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929
2959
내 성전에 계셔야 할 그분이 안 계시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sung hwan james
11/23/2018
1008
2958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분과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은... sung hwan james
11/23/2018
1085
2957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sung hwan james
11/18/2018
1009
2956
레지오 간부 sung hwan james
11/14/2018
1032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1037
2954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sung hwan james
11/14/2018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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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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