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039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911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868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880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869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882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867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879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867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860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857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812
2985
장정만도 오천명 sung hwan james
1/8/2019
897
2984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5/2019
904
2983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sung hwan james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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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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