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924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087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943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900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906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900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912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893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906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900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889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885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834
2985
장정만도 오천명 sung hwan james
1/8/2019
923
2984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5/2019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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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의 이 말씀은 하느님 안에서 부유해지기 위하여 세상의 부와 재산을 하찮게 여기고, 세상에서 가난해지기를 바라는 이들이 참으로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실로, 이런 사람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기에는 가난하지만 하느님 안에서는 부유하며, 세상에서는 가난한 자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자입니다."(아퀼레이아의 성 크로마티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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