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1063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980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195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1005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950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959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951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956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930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947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955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930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935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872
2985
장정만도 오천명 sung hwan james
1/8/2019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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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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