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3
한 쪽으로 치우침 sung hwan james
4/12/2020
584
3072
이 뒷날 sung hwan james
4/12/2020
562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565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593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604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581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575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586
3065
숨은 뜻 찾기 ? sung hwan james
3/4/2020
569
3064
또 사순절 ! sung hwan james
2/23/2020
601
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628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686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618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646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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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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