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2
이 뒷날 sung hwan james
4/12/2020
512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509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545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556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542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525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533
3065
숨은 뜻 찾기 ? sung hwan james
3/4/2020
539
3064
또 사순절 ! sung hwan james
2/23/2020
568
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577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631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572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600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663
3058
분명히 주님에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탈렌트를, 미나를 받은 우리 sung hwan james
11/20/2019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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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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