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사에 참석까지만...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9/2017
내용:
미사에 안 나오는 이를 미사에 데리고 나오면 여기까지, 그 사람이 미사를 스스로 잘 나오고 있으면 거기까지, 내 가족이 미사를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하고 있으면 거기까지, '요즘 신앙생활 잘 하고 있어요?'라는 물음에 '네, 미사 잘 나가고 있는데요'라는 대답이 내 생각안에 있으면, '미사만 참석하면 모든 것안심'이라는 생각이, 미사만 참석하면 '내가 할 일 끝'이라는 생각이, 내가 신앙인으로써 할 일을 다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미사는 신앙인들에게 굉장히 중요하기에 그렇지만, 그리스도의 죽음이 우리를 미사만 참석케 하는 신앙으로 끝나지 않도록, 미사에서 영적인 양분인 말씀과 성체를 잘 흡수해 성장해 우리의 삶에서 그 말씀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분을 만날 수 있도록 나를 이끌고 또한 그들 또한 이끌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그들을 만나야 시작할 수 있고, 말씀을 나눠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만 해서는 안 되고 기도와 함께...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09
어쩌면 이 일이 더 놀라운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1/9/2018
896
2808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sung hwan james
1/7/2018
931
2807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sung hwan james
1/6/2018
903
2806
나의 그 모든 것들에 그분 말씀의 개입 sung hwan james
1/4/2018
936
2805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인영균 끌레멘스 수사신부 sung hwan james
1/2/2018
984
2804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sung hwan james
12/30/2017
956
2803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글자 sung hwan james
12/27/2017
954
2802
영원한 생명...우리의 친교는 아버지와 또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나누는 것 sung hwan james
12/27/2017
966
2801
[준주성범](49-3) 제12장 사욕과 싸우며 인내심을 키움 sung hwan james
12/26/2017
924
2800
성탄의 신비를 25일을 기점으로 sung hwan james
12/26/2017
958
2799
아기 예수님께서는 "민감함"과 "항구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세요-Facebook에 Kisung Yoon 신부님 sung hwan james
12/26/2017
990
2798
준주성범](48) 제11장 마음의 원의를 조절함 sung hwan james
12/22/2017
993
2797
주님의 사랑고백 sung hwan james
12/21/2017
931
2796
그 곳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곳(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sung hwan james
12/20/2017
970
2795
사랑을 하려는 이들에게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19/2017
916

Previous 10 Page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