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3
교리반에 인도하려고 어떤 분에게 보냈던 편지 sung hwan james
9/5/2019
769
3042
본당 은행에서 레지오 적금으로 달란트에 이자 붙이세요 sung hwan james
8/31/2019
763
3041
저희 모두에게 반드시 일어날 예언 sung hwan james
8/30/2019
774
3040
십자가에게 화내기, 책에만 적혀있는 복음 sung hwan james
8/27/2019
727
3039
그분 앞에 갖고 가야하는 것 sung hwan james
8/26/2019
745
3038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8/26/2019
716
3037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sung hwan james
8/21/2019
745
3036
가진것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sung hwan james
8/20/2019
715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749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751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783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791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799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795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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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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