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4
말씀을 듣고 깊은 데로 나가고 그물을 내리고 고기를 잡기 sung hwan james
9/7/2019
785
3043
교리반에 인도하려고 어떤 분에게 보냈던 편지 sung hwan james
9/5/2019
804
3042
본당 은행에서 레지오 적금으로 달란트에 이자 붙이세요 sung hwan james
8/31/2019
800
3041
저희 모두에게 반드시 일어날 예언 sung hwan james
8/30/2019
820
3040
십자가에게 화내기, 책에만 적혀있는 복음 sung hwan james
8/27/2019
774
3039
그분 앞에 갖고 가야하는 것 sung hwan james
8/26/2019
780
3038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8/26/2019
756
3037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sung hwan james
8/21/2019
775
3036
가진것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sung hwan james
8/20/2019
746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780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782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818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814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844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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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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