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2
본당 은행에서 레지오 적금으로 달란트에 이자 붙이세요 sung hwan james
8/31/2019
715
3041
저희 모두에게 반드시 일어날 예언 sung hwan james
8/30/2019
722
3040
십자가에게 화내기, 책에만 적혀있는 복음 sung hwan james
8/27/2019
677
3039
그분 앞에 갖고 가야하는 것 sung hwan james
8/26/2019
700
3038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8/26/2019
677
3037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sung hwan james
8/21/2019
696
3036
가진것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sung hwan james
8/20/2019
677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711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716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742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761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763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761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767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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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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