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3
교리반에 인도하려고 어떤 분에게 보냈던 편지 sung hwan james
9/5/2019
748
3042
본당 은행에서 레지오 적금으로 달란트에 이자 붙이세요 sung hwan james
8/31/2019
735
3041
저희 모두에게 반드시 일어날 예언 sung hwan james
8/30/2019
746
3040
십자가에게 화내기, 책에만 적혀있는 복음 sung hwan james
8/27/2019
700
3039
그분 앞에 갖고 가야하는 것 sung hwan james
8/26/2019
727
3038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8/26/2019
702
3037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sung hwan james
8/21/2019
724
3036
가진것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sung hwan james
8/20/2019
701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737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738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767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783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783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781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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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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