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Thanksgiving Day(11/24) 본당 저녁 미사가 없습니다.
일정:
11/24/2022
작성자:
김재익 프란치스코     [ 11/18/2022]
내용:

11월 24일 목요일은 Thanksgiving Day여서 본당 저녁 미사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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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은 정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십니다. 그분은 사계절의 아름다움, 각 원소들의 작용, 모든 창조적 은사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주십니다. 하느님은 배은망덕한 이방인들이 만들어 놓은 온갖 세속적 예술들과 행위들 그리고 당신의 이름과 자녀들을 박해하는 것을 참고 견디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방종, 탐욕, 무신론, 악의를 견디시고 나날이 심해지는 이들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인내하십니다.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에 손실을 가하는 듯이 보이고 바로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떼르뚤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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