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854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915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945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935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97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860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58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908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901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1054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1099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959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939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973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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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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