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743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673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648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665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652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662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654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676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644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654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659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603
2985
장정만도 오천명 sung hwan james
1/8/2019
672
2984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5/2019
694
2983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sung hwan james
1/5/2019
682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1년 사목지침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코린 13,2)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