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841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836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874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865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894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955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991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970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931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898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89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939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929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1087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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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의 은총은 세례를 받은 이 사람들을 예전과는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내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은총은 이들의 본성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의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은총은 추잡한 모습을 한 악을 버리고 아름답고 영광된 선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예전의 것을 모두 잊어버립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민과 같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시다. 우리 안에 사시는 분의 품위에 맞게 말하고 행동합시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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