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869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886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893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58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816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815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859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861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1000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1057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903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885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916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926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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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의 이 말씀은 하느님 안에서 부유해지기 위하여 세상의 부와 재산을 하찮게 여기고, 세상에서 가난해지기를 바라는 이들이 참으로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실로, 이런 사람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기에는 가난하지만 하느님 안에서는 부유하며, 세상에서는 가난한 자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자입니다."(아퀼레이아의 성 크로마티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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