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846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855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814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775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774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799
3021
생명의 빵 sung hwan james
5/12/2019
818
3020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sung hwan james
5/5/2019
959
3019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sung hwan james
5/5/2019
954
3018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sung hwan james
4/27/2019
868
3017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4/24/2019
841
3016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도... sung hwan james
4/23/2019
857
3015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sung hwan james
4/7/2019
888
3014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 마진우 요셉 신부님 sung hwan james
4/5/2019
907
3013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sung hwan james
3/30/2019
899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