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2
이 뒷날 sung hwan james
4/12/2020
339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335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364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389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374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352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367
3065
숨은 뜻 찾기 ? sung hwan james
3/4/2020
372
3064
또 사순절 ! sung hwan james
2/23/2020
406
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395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438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388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390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464
3058
분명히 주님에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탈렌트를, 미나를 받은 우리 sung hwan james
11/20/2019
44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글쓰기

2021년 사목지침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코린 13,2)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daum.net/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