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8
이 뒷날에만 가는 나라 sung hwan james
1/17/2021
409
3107
찾아가 만나는 것 sung hwan james
1/13/2021
387
3106
모르는 분 sung hwan james
1/13/2021
387
3105
더 큰 목소리 sung hwan james
1/8/2021
413
3104
성탄때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1/8/2021
429
3103
노숙자들에게 적어도 한 가정 한 침낭을 (sleeping bag 영하 용)나누는 현실 가능한 캠패인을 꿈 꿔봅니다. sung hwan james
12/5/2020
455
3102
아직은 꿈만 같은 이야기 sung hwan james
11/23/2020
454
3101
너희 가운데에 있다 sung hwan james
11/13/2020
479
3100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은총과 그 역활 sung hwan james
11/12/2020
477
3099
집사의 자리를 내려 놓는 날 sung hwan james
11/10/2020
519
3098
십자가의 원수 sung hwan james
11/8/2020
453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479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461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470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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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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