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6
가진것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sung hwan james
8/20/2019
208
3035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sung hwan james
8/11/2019
242
3034
믿음 sung hwan james
8/11/2019
229
3033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sung hwan james
8/10/2019
253
3032
내가 하는 기도는... sung hwan james
8/6/2019
267
3031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sung hwan james
7/30/2019
255
3030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sung hwan james
7/14/2019
258
3029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sung hwan james
7/12/2019
260
3028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sung hwan james
7/7/2019
271
302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sung hwan james
6/21/2019
291
3026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sung hwan james
6/15/2019
288
3025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sung hwan james
6/9/2019
267
3024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sung hwan james
6/9/2019
265
3023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sung hwan james
6/1/2019
265
3022
지식의 하느님, 체험의 하느님- facebook에 손엘디 형제님의 글 sung hwan james
5/17/2019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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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