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3
노숙자들에게 적어도 한 가정 한 침낭을 (sleeping bag 영하 용)나누는 현실 가능한 캠패인을 꿈 꿔봅니다. sung hwan james
12/5/2020
395
3102
아직은 꿈만 같은 이야기 sung hwan james
11/23/2020
404
3101
너희 가운데에 있다 sung hwan james
11/13/2020
423
3100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은총과 그 역활 sung hwan james
11/12/2020
429
3099
집사의 자리를 내려 놓는 날 sung hwan james
11/10/2020
433
3098
십자가의 원수 sung hwan james
11/8/2020
403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413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413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421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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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3
나의 가족들은 그분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 sung hwan james
8/2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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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2
죽는 이들은 저희들의 예표이고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마지막 예언을 하고 가는 것 sung hwan james
8/2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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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1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sung hwan james
8/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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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0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sung hwan james
8/1/2020
479
3089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7/26/2020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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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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