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2
아직은 꿈만 같은 이야기 sung hwan james
11/23/2020
359
3101
너희 가운데에 있다 sung hwan james
11/13/2020
366
3100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은총과 그 역활 sung hwan james
11/12/2020
375
3099
집사의 자리를 내려 놓는 날 sung hwan james
11/10/2020
372
3098
십자가의 원수 sung hwan james
11/8/2020
356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361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365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369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376
3093
나의 가족들은 그분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 sung hwan james
8/24/2020
371
3092
죽는 이들은 저희들의 예표이고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마지막 예언을 하고 가는 것 sung hwan james
8/21/2020
402
3091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sung hwan james
8/19/2020
404
3090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sung hwan james
8/1/2020
422
3089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7/26/2020
446
3088
나는 좋은 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sung hwan james
7/13/2020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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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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