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4
성탄때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1/8/2021
413
3103
노숙자들에게 적어도 한 가정 한 침낭을 (sleeping bag 영하 용)나누는 현실 가능한 캠패인을 꿈 꿔봅니다. sung hwan james
12/5/2020
432
3102
아직은 꿈만 같은 이야기 sung hwan james
11/23/2020
438
3101
너희 가운데에 있다 sung hwan james
11/13/2020
460
3100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은총과 그 역활 sung hwan james
11/12/2020
459
3099
집사의 자리를 내려 놓는 날 sung hwan james
11/10/2020
480
3098
십자가의 원수 sung hwan james
11/8/2020
433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449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443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455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473
3093
나의 가족들은 그분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 sung hwan james
8/24/2020
452
3092
죽는 이들은 저희들의 예표이고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마지막 예언을 하고 가는 것 sung hwan james
8/21/2020
496
3091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sung hwan james
8/19/2020
496
3090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sung hwan james
8/1/2020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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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2)

교부들의 해설
"의로운 이들이 사악한 이들과 나란히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구별할 수 없게 섞여 있습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과 행실이 각 사람을 드러내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생김새에 따라 사람들을 가르십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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