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7
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sung hwan james
11/2/2019
756
3056
침묵 sung hwan james
10/29/2019
723
3055
어떻게 번역해서 세상에 보여줍니까 ? sung hwan james
10/20/2019
674
3054
니네베 사람들에게 요나가 표징이 된 것은 sung hwan james
10/14/2019
666
3053
성체를 모신 감실에 감실등을 키셨나요? sung hwan james
9/23/2019
700
3052
어쩌면 나만을 위해, 출석만, 공부만, 탐구만 하기에... sung hwan james
9/23/2019
710
3051
가두 선교를 나가게 되면 본당내에서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 sung hwan james
9/23/2019
675
3050
가두선교 sung hwan james
9/21/2019
676
3049
실천 점수 매기기 sung hwan james
9/12/2019
681
3048
어느 신부님이 올리신 4대리구 사제 연수에서 신부님의 PPT에 담겨 있던 내용 sung hwan james
9/12/2019
724
3047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고발할 구실을 찾고 양심에 다가온 말씀에 대답 못하고 그 말씀에 골내고 악의를 품음 sung hwan james
9/9/2019
710
3046
말씀을 통하여 필레몬에게 자신에게 다가온 십자가,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계산해 봄,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sung hwan james
9/9/2019
670
3045
먹고 마시기만 한다는... 이들이 저희에게 하는 말은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sung hwan james
9/7/2019
707
3044
말씀을 듣고 깊은 데로 나가고 그물을 내리고 고기를 잡기 sung hwan james
9/7/2019
713
3043
교리반에 인도하려고 어떤 분에게 보냈던 편지 sung hwan james
9/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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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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