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678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751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668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702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763
3058
분명히 주님에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탈렌트를, 미나를 받은 우리 sung hwan james
11/20/2019
761
3057
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sung hwan james
11/2/2019
871
3056
침묵 sung hwan james
10/29/2019
833
3055
어떻게 번역해서 세상에 보여줍니까 ? sung hwan james
10/20/2019
772
3054
니네베 사람들에게 요나가 표징이 된 것은 sung hwan james
10/14/2019
760
3053
성체를 모신 감실에 감실등을 키셨나요? sung hwan james
9/23/2019
786
3052
어쩌면 나만을 위해, 출석만, 공부만, 탐구만 하기에... sung hwan james
9/23/2019
837
3051
가두 선교를 나가게 되면 본당내에서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 sung hwan james
9/23/2019
787
3050
가두선교 sung hwan james
9/21/2019
796
3049
실천 점수 매기기 sung hwan james
9/12/2019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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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을 장차 받게 될 천상의 보상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영혼을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우리에게 그렇게 하도록 권고합니다. 기쁜 일들이 여러분을 나태하게 만들도록 해서는 안 되고 슬픈 일들이 여러분의 기쁨과 힘을 소진하도록 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지혜를 배워 익히지 않으면 일생 동안 결코 평안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계명을 동반자로 받아들이면 평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육신의 욕구들을 멀리하고 영혼의 기쁨을 모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현재의 감각적인 기쁨에서 들어 높여 영원한 보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성 대 바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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