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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질 수록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sung hwan james
9/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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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활동에 대한 소고2 sung hwan james
9/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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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믿음인지... sung hwan james
9/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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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는 안 된다...해야 한다. sung hwan james
8/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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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울로 성당 사순특강] 마음에 새기는 계명 (사순 제5주일) sung hwan james
3/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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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싸웠서 이겼다는 sung hwan james
3/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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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백이 매번 같은 이유(사순 제 4주간 토요일)병근병근 신부의 두근두근 가톨릭 이야기 sung hwan james
3/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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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_성전을 허물어라_겸손기도 신부의 와서 보시오-평화방송 sung hwan james
3/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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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살아계신 분 ? sung hwan james
2/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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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이는 그리스도교도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바티칸 뉴스 sung hwan james
2/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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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뒷날에만 가는 나라 sung hwan james
1/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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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 만나는 것 sung hwan james
1/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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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분 sung hwan james
1/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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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
더 큰 목소리 sung hwan james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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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때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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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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