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3
[2022년 말씀 모토 11] 2022년 3월13일, 선우귀숙 베아타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156
3132
[2022년 말씀 모토 10] 2022년 3월 6일, 이기자 카타리나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2
319
3131
[2022년 말씀 모토 9] 2022년 2월 27일, 안준현 시몬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2/25/2022
208
3130
[2022년 말씀 모토 8] 2022년 2월 20일, 이미경 베로니카 김동민 돈까밀로
2/21/2022
224
3129
[2022년 말씀 모토 7] 2022년 2월 13일, 김지은 안젤라 김동민 돈까밀로
2/13/2022
232
3128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6/2022
187
3127
[2022년 말씀 모토 6] 2022년 2월 6일, 이현자 로사 김동민 돈까밀로
2/5/2022
201
3126
죽은 후에만 가려는 나라가 하느님 나라? sung hwan james
1/30/2022
228
3125
기름만 가득찬 등불 sung hwan james
1/30/2022
192
3124
[2022년 말씀 모토 5] 2022년 1월 30일,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9/2022
224
3123
[2022년 말씀 모토 4] 2022년 1월 23일, 김경임 프란체스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2022
246
3122
[2022년 말씀 모토 3] 2022년 1월 16일 정근호 크리스토퍼 & 정순옥 젬마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1/13/2022
238
3121
[2022년 말씀 모토 2] 2022년 1월 9일 김영애 오틸리아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2
243
3120
[2022년 말씀 모토 1] 2022년 1월 2일 김형기 스테파노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2
245
3119
‘이웃 돕는 천사’ 서울대교구 성빈첸시오회 sung hwan james
9/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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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셨다."(요한 9,6)

교부들의 해설
"예수님께서 침으로 진흙을 개어 눈먼 이의 눈에 그것을 바르신 이유는 단 한 가지, 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심으로써 그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신 분이 흙으로 첫 인간을 지으신 분이라는 것과, 우리의 육체인 이 진흙은 세례성사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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