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2
[2022년 말씀 모토 10] 2022년 3월 6일, 이기자 카타리나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2
265
3131
[2022년 말씀 모토 9] 2022년 2월 27일, 안준현 시몬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2/25/2022
169
3130
[2022년 말씀 모토 8] 2022년 2월 20일, 이미경 베로니카 김동민 돈까밀로
2/21/2022
182
3129
[2022년 말씀 모토 7] 2022년 2월 13일, 김지은 안젤라 김동민 돈까밀로
2/13/2022
186
3128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6/2022
142
3127
[2022년 말씀 모토 6] 2022년 2월 6일, 이현자 로사 김동민 돈까밀로
2/5/2022
153
3126
죽은 후에만 가려는 나라가 하느님 나라? sung hwan james
1/30/2022
175
3125
기름만 가득찬 등불 sung hwan james
1/30/2022
151
3124
[2022년 말씀 모토 5] 2022년 1월 30일,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9/2022
175
3123
[2022년 말씀 모토 4] 2022년 1월 23일, 김경임 프란체스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3/2022
187
3122
[2022년 말씀 모토 3] 2022년 1월 16일 정근호 크리스토퍼 & 정순옥 젬마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1/13/2022
189
3121
[2022년 말씀 모토 2] 2022년 1월 9일 김영애 오틸리아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2
194
3120
[2022년 말씀 모토 1] 2022년 1월 2일 김형기 스테파노 김동민 돈까밀로
1/12/2022
194
3119
‘이웃 돕는 천사’ 서울대교구 성빈첸시오회 sung hwan james
9/26/2021
195
3118
날씨가 추워질 수록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sung hwan james
9/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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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루카 12,35)

교부들의 해설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사나운 욕망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절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등불을 밝힘은 선한 행실로 빛을 내는 것이니, 정의와 연관된 것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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