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8
[2022년 말씀 모토 15] 2022년 4월10일, 주우찬 엘리자베스 김재익 프란치스코
4/7/2022
314
3137
[2022년 말씀 모토 14] 2022년 4월03일, 장정선 베로니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3/31/2022
189
3136
[2022년 말씀 모토 13] 2022년 3월27일, 양숙영 아네스 김재익 프란치스코
3/25/2022
212
3135
[2022년 말씀 모토 12] 2022년 3월20일, 이인애 프란체스카 김재익 프란치스코
3/17/2022
204
3134
투명 그리스도인 sung hwan james
3/14/2022
322
3133
[2022년 말씀 모토 11] 2022년 3월13일, 선우귀숙 베아타 김재익 프란치스코
3/11/2022
213
3132
[2022년 말씀 모토 10] 2022년 3월 6일, 이기자 카타리나 김재익 프란치스코
3/3/2022
371
3131
[2022년 말씀 모토 9] 2022년 2월 27일, 안준현 시몬 가정 김동민 돈까밀로
2/25/2022
255
3130
[2022년 말씀 모토 8] 2022년 2월 20일, 이미경 베로니카 김동민 돈까밀로
2/21/2022
277
3129
[2022년 말씀 모토 7] 2022년 2월 13일, 김지은 안젤라 김동민 돈까밀로
2/13/2022
273
3128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6/2022
229
3127
[2022년 말씀 모토 6] 2022년 2월 6일, 이현자 로사 김동민 돈까밀로
2/5/2022
235
3126
죽은 후에만 가려는 나라가 하느님 나라? sung hwan james
1/30/2022
272
3125
기름만 가득찬 등불 sung hwan james
1/30/2022
231
3124
[2022년 말씀 모토 5] 2022년 1월 30일, 이훈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김재익 프란치스코
1/29/2022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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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하느님의 은총은 세례를 받은 이 사람들을 예전과는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내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은총은 이들의 본성을 다르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의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은총은 추잡한 모습을 한 악을 버리고 아름답고 영광된 선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예전의 것을 모두 잊어버립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민과 같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시다. 우리 안에 사시는 분의 품위에 맞게 말하고 행동합시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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