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용함과 부드러움
작성자:
sung hwan james         8/13/2017
내용:

묵상: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바람 가운데에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지진 가운데에도 계시지 않았다.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 겉옷 자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동굴 어귀로 나와 섰다.

.

조용함과 부드러움 속에서 그분의 말씀이 들리듯이, 저희의 삶에서그분의 말씀을 드러냄은 저희 영혼과 내면의 조용함과 부드러움 속에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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