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려는 이들
작성자:
sung hwan james         9/4/2017
내용:

묵상: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그분 말씀을 삶으로 드러내고 살아 가려는데 나타나는 내 약한 의지와 다른 이들의 반대나 빈정거림, 폭력, 폭언 등에도 불구하고 그분 말씀을 살아내려는 것이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는 것이라 묵상합니다.

 

이들은 그분께 온종일 부르짖는(입당송) 이들이며, 뼛속에 가두어 둔 주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1독서) 이들이며, 영혼이 새벽부터 그분을 찾고 목말라하는 (화답송) 이들이며, 자신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려는 (2독서) 이들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327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349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340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359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361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348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345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349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325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354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370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371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388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371
2827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sung hwan james
2/12/2018
348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