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안해요, 예수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12/8/2017
내용:

묵상: 말씀으로 나에게 다가와 현존하시고, 성체로 오시어 나와 함께 계시는 그분을 거의 하루 왠 종일 잊어 버리고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그분께 말도 안 걸고, 찬미도 안 드리고, 사랑 표현도 안 하고... 너무 바쁘게 살아 잊어 버렸습니다. 미안해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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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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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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