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작성자:
sung hwan james         3/2/2018
내용: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을 위해.....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라기보다 
하느님의 뜻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며,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린다는 구실
로 자기 뜻대로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께 제 자신을 온전히 당신께 드립니
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을 기꺼이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성 프란치
스코 드 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기꺼
이 포기합니다. 자기 의지를 포기하는 것을 고통스러우
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십자가를 받아들여 사람들의 모
범이 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64
다른 이들 앞에 빛으로 세우심 sung hwan james
4/29/2018
288
2863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지만 그리 안되는 현실 sung hwan james
4/26/2018
275
2862
다른 이들이 뿌린 독이 그에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표징이... sung hwan james
4/26/2018
276
2861
주님, 절대 안 됩니다 sung hwan james
4/23/2018
285
2860
소떼를 모시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4/21/2018
278
2859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sung hwan james
4/21/2018
291
2858
레지오의 카리스마 sung hwan james
4/21/2018
280
2857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sung hwan james
4/21/2018
271
2856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sung hwan james
4/18/2018
288
285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sung hwan james
4/18/2018
276
2854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sung hwan james
4/14/2018
296
2853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sung hwan james
4/13/2018
296
2852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sung hwan james
4/4/2018
318
2851
가실 건가요? sung hwan james
4/3/2018
342
2850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sung hwan james
4/1/2018
355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