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관심이 없기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수확물
작성자:
sung hwan james         7/10/2018
내용:

묵상:

저희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일에 입을 다뭅니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모든 곳에 두루있고, 모든 곳에 두루 들어갈 수 있는, 수 많은 이들은 평신도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영적으로 아프고, 아픈지도 모르는 허약한 이들, 기가 꺽인 이들에게 지켜야 할 율법이 아닌 목자의 말씀을, 마음을  전해줘 쩔뚝거리는, 힘없는 다리에 생기를 불어주길 바라십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그분 눈에는 수확할 것이 많은데 저희에게는 수확할 것은 안 보이고  내게 필요한 것만 보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24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고 잠들어 있는 것 sung hwan james
9/1/2018
127
2923
사랑활용법 sung hwan james
9/1/2018
137
2922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sung hwan james
8/23/2018
123
2921
초대에 간다고 응답하는 삶 sung hwan james
8/23/2018
120
2920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sung hwan james
8/22/2018
122
2919
신의 모습 sung hwan james
8/21/2018
132
2918
내 삶속에 환희의 신비 1단 sung hwan james
8/20/2018
119
2917
어떤 공식 안에서의 신앙 생활 sung hwan james
8/20/2018
116
2916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 sung hwan james
8/20/2018
122
2915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sung hwan james
8/19/2018
125
2914
사제의 한 말씀으로 더 이상 빵과 포도주가 아닌 것처럼 sung hwan james
8/18/2018
129
2913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sung hwan james
8/11/2018
138
2912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sung hwan james
8/11/2018
125
2911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sung hwan james
8/5/2018
151
2910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sung hwan james
8/5/2018
15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