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탄의 기쁨의 시기가 시작되자마자 오는 첫 순교자의 슬픈 기쁨?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6/2018
내용:

성령이 충만한 스테파노는 지상에 살면서도 명확하게 천상의 것을 바라 보았습니다. 세상은 그 말을 듣지 않으려고 자신만의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습니다.

성령이 충만한 스테파노는 논쟁을 벌이는 이들에게 성령님의 지혜의 말씀을 전합니다. 분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여전히 ‘그게 아니지! 내가 맞지!’하며 논쟁을 합니다.

 

성탄의 기쁨이 시작되자 마자 교회는 첫 순교자의 죽음을 전합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세상에서 저희가 백색 순교의 삶으로, 성탄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슬픔으로 보여지지만 교회는 다시 한 번 첫 순교자의 천상에서의 탄생을 기뻐함을 이 성탄의 기쁜 시기에 저희들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기쁨을  보여줍니다.

 

그러니 내가 성령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을 내 멋대로 착각하며 살고 있고 기쁨이라는 단어를 착각하며 살고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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