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쪽으로 치우침
작성자:
sung hwan james         4/12/2020
내용:
한 쪽으로 치우침:
점점 길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내가 미사만을 목말라하고 있다면... 내 신앙의 밸런스를 살펴봐야 되지않나 쉽습니다.
사랑의 실천에 대해서도 목말라 했는지...
이 사태로 인해 내가 아는 홈리스, 일용직, 불법 체류자들,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이 굶지는 않고 있는지... 도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80
서로 사랑하여라는 말씀이 명령이었습니다 sung hwan james
5/15/2020
928
3079
말씀의 특성? sung hwan james
5/7/2020
860
3078
코로나19, 성전과 신앙의 의미를 다시 묻다-가톨릭뉴스 지금여기 sung hwan james
5/4/2020
923
3077
영성체 어떻게 모시고 있습니까?(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일기 중) sung hwan james
5/1/2020
975
3076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 가야한다 sung hwan james
4/26/2020
892
3075
위로부터 태어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들 sung hwan james
4/21/2020
847
3074
복음 선포(선교) sung hwan james
4/21/2020
865
3073
한 쪽으로 치우침 sung hwan james
4/12/2020
860
3072
이 뒷날 sung hwan james
4/12/2020
830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840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846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915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867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884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85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가톨릭 교회 교리서
226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서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플뤼에의 성 니콜라스)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